FDA, Celgene-Agios사 백혈병약 'IDHIFA' 승인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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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는 희귀한 유전적 변이를 보유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Celgene Corp사와 Agios Pharmaceuticals사의 IDHIFA(에나시데닙)를 승인했다.

 

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경구용 치료제 IDHIFA는 한달 약값이 24,872달러로 임상서 IDHIFA 평균 치료 시간은 4.3개월로 나타났다고 FDA는 말했다.

 

 IDHIFA는 IDH2 변이를 보유한 재발성 혹은 난치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승인됐다.

 

유전자 변이를 탐색하는 애보트사의 진단테스트와 같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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