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기업의 인증·탈락 등 성과분석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성과지표와 분석 시스템'이 개발된다.
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제약사의 신약 개발력 고취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함께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 43곳을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이후 현재 까지 이들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혁신현 제약기업의 신규 인증, 연장, 탈락 등 자격이 변동되는 사례들이 나타났고, 통계와 정량적 시계열 분석 등에 필요한 정보분석 시스템 운영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지원-육성의 정책적 효과를 파악-분석 할 수 있는 지표를의 산출, 신약창출 촉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는 혁신현 제약기업의 성과를 다양하게 분석, 새로운 성과지표를 개발하는, 공유성격의 시스템으로, 제약산업정보포털 내 업체들이 연차보고서 입력 할 수 있고, 진흥원은 필요한 지원의 최대 공약수를 찾아내 효과를 극대화를 적극 지원한다.
진흥원은 혁신형 제약기업 관련 분석을 제약산업의 일반 통계와 결합, 비교분석 방법으로 제약분야의 정책적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성과지표도' 함께 개발키로 했다.
| 기업명 |
국내 제약사 (37개 기업) |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안국약품,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양약품, 종근당, 태준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온스,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SK케미칼, 건일제약, 대화제약, 삼양바이오팜,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젬백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파미셀, 한국콜마, 한올바이오파마 |
바이오 벤처사 (8개 기업) |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비씨월드제약, 바이오니아, 제넥신, 코아스템, 크리스탈, 테고사이언스 |
외국계 제약사 (2개 기업) |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한국오츠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