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94개국, 1600여 명의 해외약사가 참석하는 77차 서울 FIP(세계약사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가 오는 10일 막을 올린다.
이번 2017 FIP 서울에는 26개 제약사가 참여했다.
국내 제약사는 21곳, 다국적제약사는 5곳 이다.
국내 제약사는 광동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동국제약, 대웅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동아제약, JW중외제약, 대원제약, 삼진제약, 한독, 셀트리온팜, 신풍제약, SK케미칼, 제일헬스사이언스, 한림제약, 한국유나이티드, 이니스트 총 21곳이다.
다국적제약사는 화이자 컨슈머 헬스케어, 존슨앤존슨, 다케다, 바이엘, 사노피, 한국콜마 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