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 품귀 조짐...한미플루 등 제네릭 대체 처방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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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가 늘면서 항바이스러스 선발 약인 타미플루의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제네릭으로 대체처방하고 있다.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표본 감시 의료기관 2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중 53.6명이 독감 의심 환자로 분류됐다. 

 

이는 앞선 주의 30.7명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항바이러스제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오리지널인 타미플루가 품절인 것으로 전해진다. 

 

 

 

오리지널인 타미플루가 부촉하자 개원가는 이미 작년 8월에 출시, 신뢰을 얻고 있는 한미약품의 '한미플루'로 대체처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같은 항바이러스제의 제네릭 처방 분위기 속에 한미 이후로 제품을 출시한 제약사들은 특히 개원가에 대한 영업을 늘리는 등 기회포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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