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항암제 옵디보+ 여보이, 사망 위험 줄여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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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사의 항암제 옵디보(Opdivo)와 여보이(Yervoy) 병용요법이 폐암으로 치료받은 적이 없는 폐암 환자의 암 전이나 사망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BMS 사의 후기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BMS사는 " 옵디보와 여보이 병용요법은 화학요법만 받았을때보다 무진행 생존 기간도 늘려주었다."고 밝혔다.

 

경쟁약물인 키트루다도 치료 이력이 없는 폐암 환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임상이 며칠전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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