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 최영현 前복지부 기획조정실장 자문교수로 위촉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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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야개발연구조합 김동연(왼쪽) 이사장, 최영현 자문교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6월 21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대회의실에서 국립한국복지대학교 최영현 특임교수를 자문교수로 위촉했다. 최영현 교수는 보건복지부에서 기획조정실장, 보건의료정책실장등 요직을 지낸 인물이다.


김동연 이사장은 위촉식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 신약개발기업은 벤처 정신을 가지고 위험을 떠안으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혁신신약에 대한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시장 경쟁력이 있는 신물질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 기초원천연구 파이프라인의 지속적인 씨딩 정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영현 자문교수는 "신약개발의 고도화를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산업정책과 보건의료정책의 균형 있는 의사결정이 빨리 이루어짐으로써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신약개발에 필요한 와해성(destructive) 기술들이 관련 법제도아래에서 신속하게 수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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