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테바 '프레마네주맙' 편두통 관련 삶의 질 개선 '긍정적'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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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테바(사장 박선동)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현지시간)까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 유럽신경과학회(European Academy of Neurology, EAN) 제5차 학술대회 European Academy of Neurology, https://www.ean.org/oslo2019/
에서 프레마네주맙의 3b상 FOCUS 임상연구에서 탐색적 평가변수와 관련해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됐다고 전했다.


스페인 발데브론 병원 연구소의 두통 관련 임상 책임자인 패트리샤 포조 로쉬(Patricia Pozo Rosich) 박사는 “탐색적 평가변수로 평가한 이번 프레마네주맙의 연구 결과는 그간 치료가 어려웠던 편두통 환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대안으로써 프레마네주맙의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특히 편두통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개선한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동 한독테바 사장은 "프레마네주맙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편두통 일수 및 다양한 편두통 관련 증상 개선을 입증하며 국내외에서 편두통 예방 치료제로써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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