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안정액' 무광택-천연 색상 새 패키지 선뵈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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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초조-기억력 개선에 효과적...수능생-취준생 실력 발휘에 도움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불안-초조-기억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안정액’의 패키지를 개선했다.

 

31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1993년 출시된 안정액은 생지황, 산조인 등 13가지의 천연 식물약제 성분으로, 장기복용해도 내성, 의존성의 우려가 거의 없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 이다.

 

▶불안과 초조를 진정시켜주는 현삼-당귀-단삼 성분, ▶건망증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원지-맥문동-오미자-산조인 성분이 함유돼 있어 시험 및 면접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약품 이다.

 

삼진제약의 이번 패키지 변경에서는 식물성 성분의 '신경안정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돋보인다.

 

리뉴얼 패키지는 케이스를 무광재질, 색상은 차분한 민트색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금장 라벨링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삼진제약은 안정액의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TV광고, 라디오, 온라인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한 다양한 광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치뤄질 수능시험 학생들에에 도움을 주고자 D-DAY 전 "불안, 초조, 기억력 개선에는 안정액"임을 알리는 등, 게보린과 함께 삼진제약의 대표 의약품으로 만들겠다는 전략 이다.

 

김유황 컨슈머헬스본부 PM은 “불안초조, 기억력 개선 등의 증상에 효능-효과가 있는 안정액이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의 긴장을 줄여주고, 실력이 발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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