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3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과 4주기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을 동시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평가하는 제도다.
또한 전문병원 인증은 보건복지부가 전문화된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미즈메디병원은 3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4주기 전문병원 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환자안전 보장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 강서구에서는 유일하게 4회의 전문병원 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노성일 이사장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의 노력이 지표와 기준을 통해 체계화되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성장의 시간이었다”면서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 환자가 만족하고 직원이 행복하며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고 환원하는 병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분만센터와 난임치료센터, 복강경센터, 유방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하이프센터 등 임신과 출산, 갱년기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병원이다.
8년 연속 병리과 질 관리 평가 A등급, 10년 연속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A등급, 18년 연속 진단검사실 우수검사실 인증, 난임 적정성 평가 1등급,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등 우수한 의료의 질 관리를 통해 환자들이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