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성별, 세대 등 한국사회 에서의
실질적 다양성-포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
세계적인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인 MSD의 한국 지사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는 9월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Global Diversity & Inclusion Experience Month)’을 맞아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 Inclusion, 이하 D&I)’이 기업 문화로 자리잡게 하고자 다양한 사내 행사를 개최한다.
13일 한국MSD에 따르면 ‘다양성과 포용’은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Environment·Social·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존중, 종교 등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제약기업인 MSD는 2015년부터 매년 9월을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로 지정하고 기업의 비즈니스와 문화 전반에 있어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MSD는 9월 한 달간 한국 사회와 기업에서의 실질적인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고민을 담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다. 올해 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D&I 위원회는 ‘여성 네트워크(Women’s Network)’, ‘세대 네트워크(Next Generation Network)’, ‘제너럴 D&I 네트워크(General D&I Network)’ 등 세 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 주제에 대한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D&I 위원회는 구성원 모두가 역량과 능력을 발휘하며 서로 존중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먼저, 9월 초에는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임직원의 인지도와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D&I 감수성 서베이’를 진행하여 결과를 공유한다. ‘D&I 감수성 서베이’는 한국 사회에서의 주요 화두인 젠더, 세대 등의 주제뿐만 아니라, 위계질서, 배경, 성 정체성, 경청, 존중 등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주제로 외부 초청 강의도 진행한다. 외부 초청 강연은 ‘젠더 파트너십’을 주제로 성 고정 관념, 성 차별 경험 등에 대한 임직원의 사연과 직장내 젠더 감수성, 관계 감수성의 의미를 다룬다.
이달 말 진행되는 ‘세대 간의 이해’를 주제로 한 라이브 토크쇼에서는 설문조사 내용과 사전 질의를 바탕으로 세대 간에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임직원들의 진솔한 의견을 공유하고, 세대 간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MSD 인사부 김홍배 전무는”다양성과 포용은 한국MSD가 추구하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 이 가치가 기업 문화와 직원들의 DNA로 각인된 조직을 만들고자 그 어느때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 실현은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자사의 비즈니스와 의약품을 통한 한국 환자들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MSD의 ‘세계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 포스터
MSD는 ?
“삶을 위한 발명이 이루어지는 곳, MSD”. 미국 뉴저지주 케닐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머크(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다. MSD는 125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생명을 구하고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선도하며 삶을 위한 발명(Inventing for Life)에 매진해왔다. MSD는 의료접근성 향상을 통한 환자와 인류의 건강을 위해 전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 관련 기관 등과 협업하고 있다.
MSD는 세계 최고의 연구 중심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목표로 한다. 현재 암, HIV 및 에볼라를 포함한 감염질환, 새로운 동물질환 등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삶을 위한 발명’을 지속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msd.com, 트위터,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MSD는 세계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MSD(Merck Sharp & Dohme Corp)의 한국법인이다.
1994년 국내설립 이래 100개 이상의 혁신적인 의약품백신 및 수준 높은 의학정보를 제공하며 한국인의 질병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MSD는 ‘삶을 위한 발명’이라는 기업철학의 국내 실현을 책임으로 여기며 한국인의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 파트너사, 정부 당국 등과 함께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MSD 홈페이지(www.msd-korea.com)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서 규정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MSD 경영진의 현 시점에 대한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제품과 관련해 제품에 대한 향후 규제 기관의 승인 여부나 상업적 성공 여부를 보장할 수 없다. 진술된 가정이 부정확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생기는 경우 이로 인한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제시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다.
위험성과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을 포함하나 여기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즉, 전반적인 업계 상황과 경쟁, 금리나 환율 변동 등 전반적인 경제 요인, 제약업계 규제와 미국 및 세계 각국의 보건 관련 법률에 의한 영향, 보건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글로벌 트렌드, 경쟁업체의 기술 개발, 신제품 및 특허, 규제당국의 승인 등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문제,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MSD의 능력, 제조상의 문제나 지연, 국제 금융의 불안전성과 국가신용위기, 혁신 제품에 대한 MSD 특허의 유효성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특허 소송을 포함한 여러 소송과 규제 조치에 대한 노출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기타 다른 사유로 인한 결과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본 미래예측진술에 기술된 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와 기타 문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함께 제출된 MSD의 2017년도 연례보고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www.sec.gov)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