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36154)

고대의료원, 한파에 더 심해지는 손발저림 말초신경질환의 경고 신호

고대의료원, 한파에 더 심해지는 손발저림 말초신경질환의 경고 신호

뒤늦은 입춘 한파 탓에 손발 저림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50대 여성 박모 씨는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하거나 찌릿찌릿한 고통을 느끼며, 지속적인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한국뇌전증협회,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법」 제정 추진

‘세계뇌전증의 날’인 오늘 치매·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질환인 뇌전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뇌전증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정법률안인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고대안암, 불면증 평가 및 치료에 디지털 표현형 활용 필요성 제시

고대안암, 불면증 평가 및 치료에 디지털 표현형 활용 필요성 제시

조철현 교수, 염지원 교수, 김형주 학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염지원 교수팀이 디지털 표현형 기술을 이용해 주관적 불면증 심각도와 객관적 수면 데이터 간의 차이를 분석한 연구를 발표하며,...
강동경희대 조대진·배성수 교수팀, 척추변형연구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강동경희대 조대진·배성수 교수팀, 척추변형연구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왼쪽부터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최의돈, 조대진, 배성수, 안재범 교수.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조대진·배성수 교수팀(최의돈 교수, 안재범 교수)이 지난 1월 25일 개최된 제17회 대한척추변형연구회...
용인세브란스병원 유준상 교수, 국제 뇌졸중 학회 진보와 혁신상 수상

용인세브란스병원 유준상 교수, 국제 뇌졸중 학회 진보와 혁신상 수상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유준상 교수(사진)가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서 열린 2025 국제 뇌졸중 학회(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 2025)에서 ‘진보와...
고려대의료원, 필립스 AI 기반 신경·심혈관질환 진단기술 공동연구 협약

고려대의료원, 필립스 AI 기반 신경·심혈관질환 진단기술 공동연구 협약

고려대학교의료원 이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 필립스 와 인공지능 기반 신경·심혈관질환 진단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연구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협약서에는...
경희대한방병원, 길랑-바레 증후군 한의학 치료 효과 확인

경희대한방병원, 길랑-바레 증후군 한의학 치료 효과 확인

권승원교수, 이한결교수, 정소민전공의.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 환자에게 한약을 병용하면 운동 기능과 일상생활 능력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서울시 사업 유공 기관 표창 수상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서울시 사업 유공 기관 표창 수상

이동식 전동리프트 및 특수휠체어, 수어통역 서비스.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2023년 5월 서울시 최초로 개소한 이후, 장애 여성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며 큰...
루푸스 발병 전 자가항체 생성의 유전적 요인.면역 기전 규명

루푸스 발병 전 자가항체 생성의 유전적 요인.면역 기전 규명

자가면역질환인 전신홍반루푸스 의 발병 전 단계에서 형성되는 자가항체인 항핵항체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와 면역 기전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루푸스의 조기 진단과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호탁 앤텍컴 회장, 중앙대의료원에 1억 원 기부

윤호탁 앤텍컴 회장, 중앙대의료원에 1억 원 기부

윤호탁 ㈜앤텍컴 회장이 중앙대학교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의료원의 진료 질 강화 및 연구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의료원은 2월 3일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박상규 중앙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