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2230)

대한약사회, '한의사 혈맥약침술 시술 금지, 대법 판결 환영'

대한약사회 가 혈맥약침술을 한의사가 환자에게 시술하지 못하게 판결한 대법원의 결정을 환영하는 한편, 원외탕전실에서 만들어지는 약침에 대해 KGMP 시설에서의 제조·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2021 약국 기본조제료 1560원...수가인상률 3.3%

2021 약국 기본조제료 1560원...수가인상률 3.3%

대한약사회가 2021년도 수가협상을 체결 했다. 대한약사회는 6월 2일 오전 4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결과 3. 3%의 수가 인상률을 확정했다.

대한약사회, 사노피'로도질정' 불량제품 확인 당부

대한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 는 사노피아벤티스가 판매하고 있는 로도질정 125mg 제품 중 일부가 PTP 포장 내에서 파손된 상태로 유통되었음을 밝히고, 회원약국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한약사회, "'원격의료' 도입 국가 기본 의료시스템 붕괴시키는 것"

대한약사회 가 26일 정부의 원격의료제도 도입 추진을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한약사회는 입장문을 통해 '원격의료는 국가 기본 의료시스템을 붕괴시는 것' 이라며 국가재난 상황을 이용한 정부의 원격의료 도입...

서울시약, '노인약료' 실시간 비대면 강의 개강

서울특별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노은선)가 지난 20일 '제3기 노인약료 전문가 양성과정 기초2'를 개강했다. 이번 노인약료 기초2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 상황을 감안하여 화상강의...

대한약사회, '한약국 불법행위' 강력조치해 나갈 것

대한약사회 가 한약사들의 약사법상 면허 범위를 벗어난 불법행위에 대해 실태조사 및 조사요원 투입을 통한 강력한 대처를 선포했다. 대한약사회는 "약사법상 면허범위를 벗어난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와 이를 이용한 난매...

서울시약사회, '원격의료 포장만 바꾼 비대면 진료 추진 중단하라'

서울시약사회 가 지난 19일 열린 제4차 상임이사회 결의에 따라 최근 정부의 비대면 진료 추진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정신은 공공의료 확대 원격의료 포장만 바꾼 비대면 진료...

대한약사회, '감염병 대응' 약사직능 역할 강화 노력

대한약사회 가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중요해진 감염병 대응체계에서 약국의 역할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약국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망 내에서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명확한...
경기도약사회, 전국약학대학 학생협회와 간담회 개최

경기도약사회, 전국약학대학 학생협회와 간담회 개최

▲ 경기도약사회가 20일 전국약학대학 학생협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약사회 가 전국약학대학 학생협회 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약사회는 20일 약사회관에서 전국약학대학 학생협회 송현규 회장 을 비롯한...

서울시약, 제4차 상임이사회 개최...비대면진료 이슈 선제적 대응 모색

서울특별시약사회 는 지난 19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약은 코로나19로 인한 한시적 전화처방을 계기로 의약품 배달앱이 등장하고, 정부도 원격의료를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