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추적 연구" 검색 결과

천식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시 골감소 위험

천식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시 골감소 위험

성인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 치료를 위해 흡입·경구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골감소증, 골다공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 와 의료정보학교실 박래웅 교수 는...
하루 세끼, 중장년 인슐린 저항 위험 낮춰

하루 세끼, 중장년 인슐린 저항 위험 낮춰

하루 식사 횟수와 중장년층의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 간 유의미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류하은 임상강사,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허석재 박사...
‘앙카 연관 혈관염’ 질병 활성도·사망 예측 새로운 단서 찾았다

‘앙카 연관 혈관염’ 질병 활성도·사망 예측 새로운 단서 찾았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하장우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윤태준 박사, 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원 교수 연구팀은 최근 혈청 신데칸-1 검사를 통해 앙카 연관 혈관염 환자의 질병 활성도와 사망을...
알레르기 비염 치료용 하비갑개 수술

알레르기 비염 치료용 하비갑개 수술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 시행되는 하비갑개 수술이 수술 후 1년 이상 지난 경우에도 효과가 유지되며 중대한 합병증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비염의 주요 증상인 코막힘과 콧물 등 증상은 수술 후 3년 이상...
모야모야병 한쪽뇌 수술후 반대편 뇌의 악화 위험성 예측요인 규명

모야모야병 한쪽뇌 수술후 반대편 뇌의 악화 위험성 예측요인 규명

분당서울대병원 방재승 · 이시운 교수 연구팀이 양측 모야모야병 환자 중 한쪽 뇌만 뇌혈관 수술을 받은 후, 반대쪽 뇌의 모아모야병 악화 위험성과 예측요인을 밝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교정절골술후 무릎퇴행성 관절염 위험규명

교정절골술후 무릎퇴행성 관절염 위험규명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한혁수 교수, 서울의대 김근우 박사과정 연구팀은 단측 교정절골술(High Tibial Osteotomy, HTO)을 받은 환자에서 수술 후 무릎 관절의 정렬 상태를 평가하는 ‘관절선 수렴각’ 이...
고관절 골절, 통합 재활프로그램 효과 입증

고관절 골절, 통합 재활프로그램 효과 입증

고관절 골절 환자에게 장·단기 재활 계획으로 물리치료, 작업치료, 낙상방지교육, 퇴원 후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을 두루 포함하는 통합적 골절 재활프로그램(Fragility Fracture Integrated...
서울대병원, 3세대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장기적 안정성 입증

서울대병원, 3세대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장기적 안정성 입증

3세대 세라믹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27세 대퇴골두 골괴사 여성의 단순 방사선 사진 수술 전 오른쪽 대퇴골두 함몰 (B, C) 수술 후 각각 10년째, 26년째. 주요 부작용 없이 인공고관절이 잘 유지됨.
분당서울대병원, 한국 심방세동 환자 냉각풍선절제술 장기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한국 심방세동 환자 냉각풍선절제술 장기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일영 교수 연구팀이 한국 심방세동 환자들을 대상으로 냉각풍선절제술의 장기적인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심방세동은 심방 내 여러 곳에서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발생해 불규칙한...
건강한 비만, 알츠하이머병 발병가능 낮아

건강한 비만, 알츠하이머병 발병가능 낮아

체질량지수 가 25kg/㎡ 이상이 면서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에 해당 하는 대사질환이 없거나 한 가지를 가진 건강한 비만이라면 알츠하이 머병 발병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 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