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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 출시
〈신신제약,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 출시〉신신제약이 손·발톱 무좀 치료의 편의성을 높인 ‘무조무네일외용액’을 출시하며 무좀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2026. 02. 24. 09:00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 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 ’를 공식 출시했다.
2026. 02. 24. 09:00
GC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Fiocruz) 재단과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 는 지난 23일 브라질 대통령 방한에따른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하여 브라질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 및 공중보건 연구기관인 ‘피오크루즈 재단(이사장...
2026. 02. 24. 09:00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 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 ’를 공식 출시했다.
2026. 02. 24. 09:00
신신제약,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 출시
〈신신제약,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 출시〉신신제약이 손·발톱 무좀 치료의 편의성을 높인 ‘무조무네일외용액’을 출시하며 무좀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2026. 02. 24. 09:00
을지대학교,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임용장 수여식
을지대학교 가 23일 대전을지대학교병원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교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의학과 정성훈 교수 등 재임용 18명을 비롯해 승진임용 5명, 신규임용 1명 등 총...
2026. 02. 24. 09:00
동국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3개월 제형 3상완료
동국제약이 류프로렐린 성분의 장기지속형 전립선암 치료주사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코드명 DKF-MA102)의 3상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24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이번 3개월 제형은 동국제약의 마이크로스피어...
2026. 02. 24. 09:00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한미사이언스주식 2137억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공시를 통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코리포항외 5인으로부터 주식 441만32주를 장외매수했다"고 밝혔다. 취득단가는 주당 4만8469원이며 취득 총액은 2137억원 이다.
2026. 02. 24. 09:00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 - ㈜스페이스린텍 MOU 체결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 과 ㈜스페이스린텍 이 우주의학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고려대 의료원산학협력단 김학준 단장과...
2026. 02. 24. 09:00
보건시민단체 "약가개편안 공청회 "전면 수정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건강사회를 위한약사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보건복지부에 '약가제도 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특히 외자 제약사가의 오리지널 의약품 독점적 지위를 공고히 하는 이중가격제의 무분별한 확대에...
2026. 02.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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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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