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룩스(대표 박성용)의 핵심 서비스 ‘오투스플러스’가 ‘2022 서울어워드 HIT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 에덴룩스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의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투스플러스는 에덴룩스가 자체 개발한 디바이스와 연동된 앱(APP)을 통해 눈 건강을 측정하고, 다양한 게임 콘텐츠로 눈 운동을 즐기고, 눈 상태 결과를 리포트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은 조기 교육 붐과 높은 미디어 사용률로 청소년 근시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어서 자녀를 안경 없이 키우고 싶은 고민이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오투스플러스를 향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오투스플러스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일본·대만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서울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어워드에서 HIT상품으로 선정되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전했다.

▲오투스플러스, 2022 서울어워드 HIT 우수상품 선정
에덴룩스 담당자는 “우리가 하루 15시간 이상 눈을 사용하고, 수명은 늘어나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더 많아지면서 눈 운동이 필수가 되고 있다”며 “하루에 5분씩만 오투스플러스를 착용하면 스마트폰·PC 등으로 경직된 눈 근육을 풀 수 있고, 수정체 근육 운동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