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마윤길 작가 개인전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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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아트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개최

마윤길 작가 개인전, 고려대 안산병원 아트갤러리에서 개최 “사소 고려대 안산병원 아트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개최 한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정의 깊이... 일상의 기억을 감각의 층위로 확장”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마윤길 작가 개인전을 본관 2층 아트 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마윤길 작가 개인전 기념사진
마윤길 작가 개인전 기념사진

마 작가는 일상의 풍경과 자연의 순간에서 출발해 그 안에 스며든 감정과 기억을 화폭에 담아낸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계절의 변화, 꽃과 숲의 생동감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들이 감각적인 색채와 선으로 재구성되며 관 람객에게 정서적 울림을 전달한다.

특히 덩굴꽃, 정원, 숲과 같은 친숙한 자연 소재를 중심으로 색과 질감이 층층이 쌓이며 감정의 깊이를 형성하는 것 이 특징이다. 마 작가는 “자연 속 풍경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 순간 느꼈 던 감정과 기억이 함께 쌓인 결과물”이라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마주했던 자연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며 잊고 있던 감각과 기쁨 의 흔적을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는 경기대학교 예체능(예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 및 부스 개인전 7회를 비롯해 한국미술협회전, 경기미술협회전, 안산국제아트쇼, 안산 보 도 자 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23 고려대학교안산병원 홍보팀 T:031)412-5860 수 신 인 의학기자단 발송 일자 2026. 04. 03. 병 원 고려대 안산병원 발송 매수 2매 교 수 자료 담당 임호택(010-9194-5213) 작가회, G-art 회원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회화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KBS 자연환경 미술대전, 자생 동・식물 세밀화전 공모 등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가는 창작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오랜 기간 서예를 탐구해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경인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도 특선 및 우수상 등에 선정되며 회화와 서예술 이 융합된 작품세계를 모색해 나가고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병원 내 아트갤러리를 운영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치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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