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병원 - 구로소방서, ‘응급환자 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4월 6일(월) 구로소방서(서장 정진기)와 응급환자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구로병원 이음관 3층 이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민병욱 병원장과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실시간 병상 및 진료 가능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응급환자 수용 지연 방지를 위한 협력, 이송 전 사전 통보 체계 유지, 재난 등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 등 응급의료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병욱 병원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은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가장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증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역사회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 구로소방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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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가능 정보 공유 체계 구축 중증응급환자 신속한 이송과 치료 위한 협력 체계 강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4월 6일(월) 구로소방서(서장 정진기)와 응급환자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민병욱 병원장과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이 참석
사진 : 민병욱 병원장과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이 참석

 협약식은 구로병원 이음관 3층 이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민병욱 병원장과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실시간 병상 및 진료 가능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응급환자 수용 지연 방지를 위한 협력, 이송 전 사전 통보 체계 유지, 재난 등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 등 응급의료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병욱 병원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기 구로소방서장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은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가장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증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역사회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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