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은 11~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식 파트너 장유빈 선수가 우승했다고 전했다.
17일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에 따르면 6월 11~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장유빈 선수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대회에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이번 대회는 스폰서십을 통해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경쟁력을 높이고, 선수 및 갤러리 등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버디와 이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다.
종근당건강은 대회 기간 동안 1번 홀에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운영, 아임비타 브랜드의 대표품목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과 고강도 운동용 에너지 부스터 ‘비타 아미노젤’ 등을 제공, 선수들이 경기 중 컨디션을 관리하고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또한 참여 갤러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추첨으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종근당은 고함량 비타민B군 활성비타민제 ‘벤포벨’과 외용진통제 ‘케펨’을 앞세워 현장 브랜드 홍보를 강화했다. 클럽하우스 내에 두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 장시간의 야외 활동과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스포츠 현장에서의 제품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랜 기간 종근당건강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장유빈 선수의 우승으로 의미를 더했다.
장유빈 선수는 2024년 종근당건강과 스폰서십을 맺은 데 이어 2025년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도전하던 시기에도 지속적인 지원했도, 2026년 국내 복귀에 맞춰 공식 파트너로 다시 손을 잡았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대중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한국 프로골프를 비롯한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