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마그비’ 브랜드 통합 광고 온에어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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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액상’ 마그비스피드 & ‘고함량’ 마그비맥스 제형별 솔루션을 제시 영양제 시장 선도 제품...TV·OTT·옥외광고 등 대대적 통합 커뮤니케이션

▲마그네슘은 맥스로_마그비맥스_광고.
▲마그네슘은 맥스로_마그비맥스_광고.
▲맥스로꽉_마그비맥스_광고.
▲맥스로꽉_마그비맥스_광고.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국내 마그네슘 일반의약품 영양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 ‘마그비’의 통합 광고를 온에어했다.

2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그비 라인업 중에서도 마그네슘 고함량 연질캡슐인 ‘마그비맥스’의 신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이고, 빠른 흡수를 자랑하는 액상 제제 ‘마그비스피드’ 광고를 함께 운영해 두 제형을 동시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케이블 TV는 물론이고 최근 대중적인 영향력이 높은 OTT 플랫폼 티빙(TVING), 전국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 디지털 미디어까지 아우르는 대대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으로 전개되며, 대중에게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의 배우 곽시양이 모델로 활약한다.

이번 광고는 “마그비스피드가 필요할 때”와 “마그비맥스가 필요할 때”를 키카피로 삼아, 제형별로 마그비가 필요한 순간을 각각 제시한다. 새롭게 온에어를 시작한 마그비맥스 편은 “마그네슘은 맥스로, 마그비맥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다리 근육 경련이나 손발 저림, 눈 떨림, 육체 피로처럼 마그네슘과 비타민 B군이 필요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해당 성분들을 ‘맥스로’ 꽉 눌러담은 고함량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을 전달한다. 반면 마그비스피드 편은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액상 제제의 빠른 체내 흡수 효과를 강조하며, 대한민국 판매 1위 마그네슘 영양제라는 브랜드 위상을 확고히 보여준다.

통합 광고에서 소개된 두 제품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고함량 연질캡슐 제품인 마그비맥스는 1일 2캡슐 복용 기준으로, 1캡슐당 산화마그네슘 350mg(마그네슘으로서 211mg)을 비롯해 비타민 B군과 비타민 E, 감마오리자놀 등을 배합했다.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한 근육 경련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이 자주 겪는 어깨와 목의 결림, 수족냉증,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능효과가 있다.

이와 달리 마그비스피드는 1병당 유기염 마그네슘인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 1200mg(마그네슘으로서 150mg)을 함유해 위장 장애가 적고 흡수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정제나 캡슐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고령층이나 빠른 피로 회복을 원하는 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액상과 연질캡슐을 함께 알려 마그비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된 신제품 개발과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여, 마그네슘 영양제 시장 1위 브랜드의 자리를 더욱 견고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라인업을 확장하며 맞춤형 영양제로 성장한 마그비 시리즈는 약사의 복약 지도를 통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유한양행은 이번 대규모 브랜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발판 삼아 올해 마그비 브랜드 매출로 3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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