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 이어가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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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취약계층에 임직원 성금 600만 원과 1,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강원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1일 총 1,6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심평원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약 600만 원과 1,000만 원 상당의 김 세트 540개를 마련했다. 성금과 위문품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각 시·군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문품은 동반성장몰의 K-전략품목을 구매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및 동반성장 가치 실현에도 의미를 더했다. 

  심평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강원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품과 성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본원뿐만 아니라 전국 12개 본부에서도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심평원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왼쪽부터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박승용 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지원실 ESG경영부 오영원 부장
사진 : 왼쪽부터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박승용 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지원실 ESG경영부 오영원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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