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사회공헌대상 3년 연속 수상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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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은 '2015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소외계층 지원분야를 수상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이 '2015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소외계층 지원분야를 3년 연속 수상했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3개의 기업 및 기관을 선정했다.

아울러 문화예술체육,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발전, 환경보전 등 11개 부문에서 기업과 사회의 상생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기업과 기관들을 선정, 수상했다.

한편, 태반영양제 이라쎈으로 유명한 한국마이팜제약은 21년 넘게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환경 등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간 UN DPI NGO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스포츠닥터스를 통해 폭넓은 의약품 지원과,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점들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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