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이 2017년 1월 1일자로 사장에 삼익제약 출신인 류성기(사진) 씨를 선임 했다.
류성기 신임 사장은 한미약품, 대원제약, 삼익제약(8년근무)을 거치는 등 약업계 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재경담당 상무에는 동아제약, 동아오츠카의 회계담당을 거친 유종식 씨를 선임했다.
2일 명문제약(대표 우석민.박춘식)에 따르면 파격적으로 보이는 이 신년인사는 지난 해 11월 부공장장 영입에 이은 것으로, 이규혁 회장 퇴임 후 대표를 새로 선임하는 등 핵심 임원진을 개편, 새롭게 출발했다.
명문은 이 보다 앞서 작년 11월 1일 신풍제약 에서 20여년 근무한 노승균 씨를 상무로 영입,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과 함께 신공장 증축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명문측은 인사와 관련, "다은 조직의 변화는 없을 것이며, 조직력을 갖추어-탄력적이고-유기적인 대내외적 협력시스템 구축운용을 통해 Total Health Care Group 으로 성장에 받ㄱ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