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 오는 28일 심근경색증 예방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이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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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신희석)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특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경상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황석재 교수의 ‘심근경색증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암센터 2층 대강당 앞에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건강부스가 설치된다. 건강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체성분 분석 및 스트레스 측정 무료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 간호사와의 1:1 건강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도 개선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조기대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책자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경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난 2010년 개소하여 권역 내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예방, 급성기 진료, 교육 및 관리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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