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프리미엄급 비타민D 신제품 출시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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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비타민D 2000IU 플러스'...EU인증 프리미엄급 원료만 사용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골다공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일양비타민D 2000IU 플러스]를 출시했다.

 

골다공증 예방약은 65세이상 노인인구의 급증(2015년 677만명/정부통계) 100세시대로 가고있어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한 제약사들이 다투어 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경쟁도 치열한 부문이다.  

 

7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비타민D 2000IU 플러스]는 활성이 높은 비타민D3 형태의 비타민D 2000IU를 함유해, 하루 1캡슐 만으로도 비타민D 2000IU를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 제품이다. 

 

이 신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원료는 비타민 D3의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스위스 DSM사의 Quali-D 마크 인증원료를 사용했으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식물성의 투명 캡슐을 사용하는 등 안전성을 더 높였다. 

 

한편 최근 5년간(2010~2014년)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자 숫자는  2010년 약 3,000명에서 2014년 약 3만1000명으로 만 4년만에 무려 10배이상 늘었다.

 

총 진료비는 2010년 약 3억원에서 2014년 16억원으로 만 4년동안 5배이상 증가했다.

 

비타민D는 ?

 

정상적인 뼈 형성-유지 역할을 하며, 어린이-청소년-노년층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D는 햇빛에서 얻어지기 대문에 실내 위주의 활동이 많은 현대인은 비타민D의 부족을 넘어 심긱한 결핍 현상이 초래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히다.

 

비타민D 결핍 인원은 50대에서 가장 많았으며, 남성보다 여성 진료인원이 많은 것으로 통계되고 있는데, 

 

2014년을 기준 50대 24.1%, 40대 18.5%, 60대 13.8%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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