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포아믹스사의 여드름 치료 신약 FMX101 가 중등도 및 중증 여드름을 치료해주는 후기 임상서 주요 목적 달성에 성공했다.
1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포아믹스사의 후기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FMX101는 국부용 minocycline 성분 폼(foam)으로 1,50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서 염증 병변의 수를 뚜렷하게 줄여주었다.
FMX101의 안전성도 이전 두 건의 후기 임상에서와 일치했다.
포아믹스사의 David Domzalski CEO는 "FMX101가 승인되면 미국서는 최초로 국부용 minocycline 성분 여드름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