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사노피아벤티스사와 리제네론사의 피부암 치료제인 리브타요(Libtayo)를 승인했다.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리브타요는 수술이나 화학치료를 받은 후에도 향상되지 않는 전이성 피부 편평세포암종(CSS)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리브타요는 체내 면역계가 암과 싸우는 능력을 강화해주는 약물로, 미국서 3주 차료 사이클당 9,100 달러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FDA가 사노피아벤티스사와 리제네론사의 피부암 치료제인 리브타요(Libtayo)를 승인했다.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리브타요는 수술이나 화학치료를 받은 후에도 향상되지 않는 전이성 피부 편평세포암종(CSS)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리브타요는 체내 면역계가 암과 싸우는 능력을 강화해주는 약물로, 미국서 3주 차료 사이클당 9,100 달러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