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박멸 공기정화기 개발 최동민 씨 장영실 영광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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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조직위원회 홍능동 세종대왕기념관서 시상...4일

개발자 참하나연구원 최동원 원장, 미생물 40년 연구끝에 결실


      

                    ▲장영실상을 수상한 최동민 참하나연구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그 다음이 제재형 장영실기념사업회장, 최원장의 부인 박경희 여사).

  

"COVID-19 바이러스를 박멸, 청정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다"는 공기정화기를 제품화, 주목받고 있는 참하나기술원의 최동민(崔東珉) 원장이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본상(大賞)을 수상했다.

 

4일 장영실 조직위원회는 오후(1시 30분) 서울 홍능동 세종대왕기념관(2층)에서 최동민 원장에게 제 22회 장영실상을 시상했다.

 

최동민 원장이 개발한 '멸균 공기정화기'를 일정 면적의 공간에 설치하면 "모든 바이러스를 사멸 시키는 ’공간입체 멸균방역 시스템"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공기정화기는 이달 초 코로나-19가 창궐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다 인근의 링가자티병원에 "치료목적으로 음압병실에 소형을 설치했는데 극적인 치료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참하나연구원의 공기정화기 '닥터에르' 설치 후 COVID-19 환자가 완치되었다"는 기자회견 모습(인도네시아 링가자티병원)/보도 BCS-TV 

 

산소호홉기에 연명했던 최악의 환자 8명 전원은 4일만에 산소포화도 93~98로 회복돼 5~6일만에 모두 퇴원했다"고 참하나연구원 측은 밝혔다.

 

이에 병원은 참하나연구원에 "대형 20대(100평~200평형) 20대를 주문, 현재 긴급수송을 진행 중" 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병원측은 임상데이터 등을 제공하겠다고 알려왔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BCS-TV 등 현지 언론들은 "'닥터에르'로 이름 붙여진 이 정화기로 코로나19 환자가 회복됐다"고 긴급 뉴스(5월 26일)로 보도했다.

  

참하나기술연구원은 "이 공기청정기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바이러스를 살균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병원과 같이 진행했다.

 

이 뉴스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방송됐다. 방송은 "한국의 (유)참하나기술연구원(최동민 원장)이 개발한 닥터에르(참하나멸균공기정화기 명칭)는 인도네시아 링가자티병원 코로나-19 환자 병실에 설치되었고, 일정기간 이후 코로나-19 환자 환치됐다"고 병원 전담의의 견해를 붙여 방송했다.

 

이 기자회견에는 쿠니간시장(KUNINGAN), 링가자티병원 실험실의 의사, 링가자티병원 코로나19 전담 의사, 신상초(바이오 코스모스 인도네시아)이사장, 페르만트 리포터가 참석하였다.

 

회견장에는 참하나기술연구원의 '닥터에르' 소형, 중형이  설치됐다. 한 관계자는 "링가자티병원이 있는 지역은 Covid-19를 소독 살균하는 공기 정화기를 인도네시아 에서 최초로 설치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기자회견 플렝카드. COVID-19 기계 관련을 밝히고 있다. 하단 멘 왼쪽에 개발자 최동민이 표기돼있다.

 

BCS-TV 등은 "기자회견장에 참하나기술연구원의 '닥터에르' 기계는 '코로나19를 예방 및 살균 한다'는 내용이 붙어 있다"고 전했다(사진참조).

 

참하나연구원 최동민 원장은 40여 년간 미생물과 바이러스 관련 연구에 몰두해왔고, 공기정화기도 연구 해 왔다.

 

연구원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본관 로비와 음압병동에 7대 기증,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2대 기증, 4월에는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21대 4.15 총선때도 전북 정읍시 46개 투표소에 설치, 세종시 개표장에도 설치해 바이러스 걱정없는 환경속에서 투개표업무를 할 수 있게 지원했다.  또 5월에는 상암동 YTN 2층 갤러리 카페에도 판매-설치 됐다.

 

참하나연구원 특허의 멸균공기정화기 '닥터에르'는 인체에 무해한 이온 교환방식과 흡착방식, 분해방식, 원적외선, 산소군 등에 의한 복합원리로 설공간 내부 모두의 바이러스, 질병균, 부패균, 미세분진 까지 제거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 공기정화기는 참하나연구원이 오폐수 정화 기술에 적용하던 미생물처리를 위한 이온발생기, 자정촉매제, 자정용 자석의 오존발생 기술 등을 적용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닥터에르' 정화기 소식은 국내에도 알려져 크게 주목 받게됐다.

 

회사측은 오는 11일 하남시 본사에서 개발자인 최동민 참하나연구원장이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회견에는 매일경제, 영국 SKY-NEWS, 홍콩 봉황망, 타스통신(러시아), 미국 NDT방송 등 17~19개국의 언론이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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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장 에서 참하나연구원 관계자(왼쪽)가 '닥터에르'의 코비드-19 사멸 원리를 랑가자티병원 의료진과 함께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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