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코로나-19 종식모델 구축…‘광속TF’ 발족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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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신약개발-디지털혁신치료 모델 구축…계열사·산.학.정 오픈 이노베이션

한미사이언스가 코로나 종식에 기여하기위한 혁신 비즈니스 구축을 본격화 한다.

 

7일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올 1월 ‘광속TF'를 발족, 코로나를 이기는 백신-신약개발-디지털 혁신치료 등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의 광속 테스크포스팀은 임종윤 대표(바이오협회 이사장/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와 그동안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여한 한미 계열사 코리 테라퓨틱스를 비롯, 바이오벤쳐인 바이오앱, 헤링스, 테라젠바이오, 신테카바이오, 에이아이트릭스, 에비드넷 등 범 한미가 참여한다.

 

이 테스크포스팀은 서울대-포항공대-한동대-계명대 등 의료 및 의과학 대학과 긴밀협업 해온 식약처(MFDS)-질병관리본부(CDC)-보건연구원(NIH)-여야 외교 통상 전문가-한국바이오협회-한미약품 평택바이오플랜트 공장장 김수진 전무-한미약품 해외 RA(허가) 부문 권규찬 전무-한미약품 바이오신약 부문 최인영 상무-해외특허 전문가인 한미사이언스 정일영 이사 등이 함께하는 구조 이다.

 

한미 바이오플랜트의 ▶김수진 박사는 미국 코넬대학교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원을 졸업한 화학 공학 박사로 미국 BMS, 베링거인겔하임 생산 분야에서 확약한 글로벌 인재로 꼽힌다.

 

김수진 박사는 2016년부터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 총괄 책임자로 픽업됐는데, 코로나 상황 후 다수의 업체와 코로나 백신 등 다양한 바이오 물질의 상용화 및 임상물량 생산 부문을 진행하고 있다.

 

▶권규찬 박사는 서울대학교 학사.석사,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을 졸업,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바이오, 합성신약 등을 다수의 미국 FDA와 유럽 EMA 허가 과정을 주도한 바 있다.

 

▶정일영 이사는 글로벌 수출시에서 필수인 특허 보호와 글로벌 백신기지 프로젝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노하우인 글로벌 특허 부문을 정 이사는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화학과를 졸업, 변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한미약품 그룹의 특허 총 책임자이다.

 

한미약품연구센터 ▶최인영 박사(상무)는 바이오신약의 핵심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를 비롯, 바이오신약 개발의 기전과 세포 동물실험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최 박사는 광속 테스크포스팀에서 코로나 치료제 혁신신약 물질의 전임상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이 광속TF를 중심으로, 코로나 치료제 재창출을 위한 10가지의 런칭, 백신 파이프 단기 중기 장기적 생산 라인 확정, 디지탈과 인공지능을 믹스한 임상설계 영역까지 코로나의 예방- 치료, 후유증 관리 전주기에 걸친 파이프라인을 광속 시리즈 런칭을 목표로하고 있다.

 

한편 한미는 전남 화순과 경북 안동-포항 등의 지자체와의 논의를 통해 ‘백신 스와프’ 통한 아시아 생산 기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는 지난 50여년간 약 500개의 모든 형태의 약품을 자체 개발-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체 top5 기업의 제품을 포함, 수백여개의 글로벌 생산 허가를 확보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한미약품 그룹은 이러한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이ㄸ록 하기위한 k-bio 광속 TF를 발족시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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