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탄 CF'에 새 얼굴 전광렬-김지호 케스팅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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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잇몸 소중함·중요성’ 메시지 담아 곧 공개키로

명인제약(회장 이행명)은 이가탄의 새 TV광고 CF 모델로 ‘전광렬’과 김지호를 케스팅했다.( ◀사진)


21일 약업계에 따르면 이가탄은 명인제약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잇몸케어 브랜드로, 소비자가 뽑은 신뢰하는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20년 넘게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의약품 이다.


명인제약 관계자는 “국민들이 잇몸병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1990년대 부터, 광고를 통해 잇몸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노력해왔다"면서 "명인제약은 이가탄 광고가 국민 모두의 잇몸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새 CF는 ‘잇몸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새 CF는 일부에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 재미 요소도 더해, 지난 어느 CF보다 '완성도'에 '친밀감'을 더해 불 것"같다 면서 "기대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에 혼을 쏟는, 열정을 다하는, 그러면서도 정교한 연기자로 평가받는 전광열과 스마트한 이미지의 ‘김지호’ 콤비의 새 CF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것"으로 기대했다.


명인제약의 이가탄 새 TV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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