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 전북대학교에 약대 발전기금 1,000만원 전달

봉두한 기자
| 입력:

▲ 왼쪽부터 심관섭 전북대 발전지원부장, 김관우 전북대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민경현 전북대 약대부학장, 채한정 전북대 약대학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 홍진태 약학회 회장, 정재훈 약학회 부회장, 이창훈 약학회 사무총장, 최백렬 전북대 대외협력부총장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가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약학대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7일 전북대학교 뉴실크로드센터 3층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 정재훈 부회장, 이창훈 사무총장과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 최백렬 대외협력부총장, 김관우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심관섭 발전지원부장과 약학대학 채한정 학장과 민경현 부학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은 “지난 해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가 전북대 약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전북대 약대의 발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전북대 약대는 약학 관련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 지역거점 국립대 약대로서 향후 혁신형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의 발전과 지역사회 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은 “대한약학회의 발전기금 전달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전북대 약대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여 기부의 의미를 되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هذا المقال غير متوفر باللغة المختارة. يتم عرض النسخة الأصلي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