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대면 진료, 전문약사,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현안 우선 설계

김경훈 기자
| 입력:

대학약사회 지난 31일 김대원 부회장 수석 임명 홍보라인 강화돌입

대한약사회는 지난 10월 31일 김대원 정책 홍보 부회장이 21일 임명후 첫 감담회 개최했다. 

 

이날 자신의 소임을 1차 정책설계라 소개하며, ▶비대면 진료▶전문약사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세 현안을 수선해 정책 개발에 나서겠다."고"밝혔다.

 

이어 비대면 진료에 김회장은 약사회 법무법인 (태평양)과 연구 중 이라며 비대면 진료 시행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과 우리가 준비한 검증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문약사제도에는 우선 내년 4월에 시행할 제도 완성의 시급하며, 보안사항을 지속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특히 전문약사 제도에 잡음이 일고있는 부분인 지역약사 영역은 향후 약사직능에 필요한 부분임을 분명히 하며,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집단지성을 믿고 회원 약사들과 같이 일을 해나가면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책에 대한 소통과 홍보 등에 약사회가 조금 더 힘을 쓴다면 회원 약사들의 많은 협조와 지지를 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지지와 응원도 당부했다.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