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쥬베룩’ 누적 생산량 300만 바이알 돌파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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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기술 기반 쥬베룩 300만 바이알 생산 달성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이 자사 대표 제품 ‘쥬베룩(JUVELOOK)’의 누적 생산량 300만 바이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쥬베룩 300만 바이알 생성 관련 이미지
쥬베룩 300만 바이알 생성 관련 이미지

이번 성과는 지난해 9월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룬 것으로, 제품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신뢰와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쥬베룩은 출시 이후 생산량을 꾸준히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으며,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300만 바이알 생산 달성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쥬베룩의 글로벌 시장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바임의 쥬베룩은 고분자인 PDLLA 기반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이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 탄력, 모공, 흉터 개선 등 전반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쥬베룩은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적용해 생체적합성을 높여 보다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바임은 쥬베룩을 중심으로 ‘쥬베룩 볼륨’, ‘쥬베룩 i’, ‘쥬베룩 G’ 그리고 신규 출시 예정인 ‘쥬베룩 스킨’까지 세분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술 부위와 목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정품·정량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시술 환경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또한 바임은 최근 쥬베룩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제품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약국 전용 크림 출시와 바로팜 국내 유통 계약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홈케어 영역으로 넓히며 채널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바임 박종현 대표는 “지난해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에도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300만 바이알 생산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업 확장과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쥬베룩만의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들을 다양한 접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브랜드 확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쥬베룩 PDLLA 스킨케어와 어드밴스드 프로텍팅 크림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다양한 접점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확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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