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ather 캠페인 - 한부모가정 건강케어 프로그램’을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한국노바티스 문학선 대표이사(왼쪽)와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오른쪽).
한국노바티스(대표 문학선)는 13일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와 함께 ‘Do-gather 캠페인–한부모가정 건강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Do-gather 캠페인 - 한부모가정 건강케어 프로그램’은 한국노바티스가 지난해 9월부터 올 초까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 〈다 함께 행복한 세상 ‘Do-gather 캠페인’〉의 일환이며, 온라인 채널에서 오프라인으로 확대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노바티스는 ‘5대가족 찾기 캠페인’과 같이 한국 사회에서의 ‘가족’과 ‘건강’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했던 한부모가정에 주목, 이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노바티스는 그동안 심도있게 다뤄지지 않았던 한부모가정의 건강실태를 조사하고,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노바티스는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와 함께 한부모가정의 건강실태에 대해 알아보는 공동연구를 실시하며, 한부모가정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Do-gather 캠프 및 건강장학금 지원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제공한다.
한국노바티스 문학선 대표이사는 “한국노바티스는 기업 미션인 Caring and Curing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기 위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충분한 사회적 관심이 이뤄지지 않았던 한부모가정의 건강한 삶을 위해 도움을 주며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한부모가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은 “한부모가정의 건강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노바티스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그동안 지원이 부족했던 가정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가 한부모가정에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