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Bayer AG사의 A형 혈우병 치료제인 ‘코발트리(Kovaltry)'를 승인했다.
1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유럽 연합은 2월 22일 코발트리를 모든 연령의 환자의 치료제로 사용 승인한 바 있다.
코발트리는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당 2-3회 출혈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정맥주사한다.
혈우병은 치료제가 없으며 환자들은 혈액 응고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는다.
FDA는 Bayer AG사의 A형 혈우병 치료제인 ‘코발트리(Kovaltry)'를 승인했다.
1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유럽 연합은 2월 22일 코발트리를 모든 연령의 환자의 치료제로 사용 승인한 바 있다.
코발트리는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당 2-3회 출혈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정맥주사한다.
혈우병은 치료제가 없으며 환자들은 혈액 응고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