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OSPITAL FAIR 2018' JW메디칼 등 71곳 참가...강남코엑스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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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주최, 임영진 회장 참석...5회째, GE 등 외국 유명 전자-전기 메이커도 참가

 

▲전시장 전경 

 

[현장취재] 'K-HOSPITAL FAIR 2018(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 각종 최신 의료기가 선보이고 있다.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8~10일 일정으로 삼성동 코엑스(3층)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JW중외메디칼, 삼성 등 국내 의료기전문기업을 비롯, GE 등 세계 굴지의 전기전자 메이커 등 모두 71개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8일 개막식(14시)엔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사진)이 참석, 인사에 이어 부스를 돌아보며 "첨단 의료기는 의료기술의 더 큰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며, 이는 제조사 여러분의 공로, 인류의 행복 일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올해로 다섯번 째인 K-HOSPITAL FAIR는 의사, 간호사, 구매물류팀장, IT정보팀장, 시설설비팀장, 의료산업의 제조 및 유통업자 등 의료산업 종사자 등도 참여하는 B2B 전시회와 특별전, 세미나로 구성됐다.

 

전시품목은 총 1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 영상의학기기, 감염 예방 관련 기자재, 의료용품, IT의료정보 시스템 등 이다.

 

병원의료정보특별전에서는 정보보안솔루션, 약국, 실험실 등에서 사용되는 바코드 스캐너, PACS, EMR 등의 의료정보시스템 소개됐다.

 

이 밖에 병협 중심으로 130 강좌-세미나 등이 열렸으며, 2018-2019년 병원의료계 이슈를 다룬 컨퍼런스와 세미나 등이 개최됐다.

 

▲삼성 전시 코너. 각종 최신영상장비를 선보였다.
  

▲9일 1정오 의사들이 가장 많이 찾은 부스인 JW메디칼의 최신 초음파기기.

 


 ▲ DK메디칼솔루션 부스. 1986년 설립 이래 영상의학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의료장비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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