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인 인트라링크스 코리아(대표 김선식,사진)가 최근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출시한 중요 문서 공유 및 협업 솔루션이 국내 바이오 산업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인트라링크스의 솔루션은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부터 여러 임상을 진행하고 라이센스 아웃을 준비 중인 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요한 기밀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산(産)·학(學)·연(硏) 협업 및 기술 이전, 라이센스 거래 및 제휴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특성상 연구 결과 및 지적 재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동안 M&A등 중요한 거래에 주로 사용되어 온 보안 협업 솔루션인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이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노트 작성부터 임상시험 자료보관, 파이프라인 관리, 라이센스 아웃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상대방과만 공유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회수조치를 함으로써 연구 자료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FDA 21 CFR Part 11, HIPAA, HITECH과 같은 임상 전자기록 인증 및 의료데이터 규제 등 각종 글로벌 규제 기준을 준수하고 GDPR과 같은 데이터 주권과 개인 정보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데이터를 추적 관리함으로써 상대방의 의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계약 및 이전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어 라이센스 거래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 특히 활용도가 높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위한 인트라링크스 솔루션은 세가지로, 개발 초기 단계 연구노트를 위한 VIA® PRO, 임상 파이프라인 관리 및 연구자산 단일 저장소를 위한 VIA® ELITE, 라이센스아웃에 사용되는 DEALSPACE®로 구성된다.
개발 초기 단계에는 연구노트를 위한 엔터프라이즈용 솔루션인 VIA®PRO를 통해 연구소, 본사, 병원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온라인 편집 기능과 편리한 버전관리를 통해서 연구 자산을 효율적으로 축적할 수 있으며, 임상 단계 진척에 따른 다양한 내·외부 파트너간 자료 공유와 파이프라인 관리, 모니터링 및 QA, CRO/CMO와의 협업은 철저한 보안이 적용된 VIA®ELITE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VIA®PRO와 VIA®ELITE로 축적된 연구 자산과 파이프라인의 성과는 라이센스 아웃으로 이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한 실사(Due Diligence)를 DEALSPACE®를 통해 진행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룸의 다양한 리포트 기능을 통하여 상대방의 관심도를 파악, 전략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인트라링크스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을 담당하는 박성환 차장은 “라이센스아웃을 타켓으로 시작하는 바이오스타트업부터 여러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대형제약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약·바이오 기업은 연구 자산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Top 20 글로벌 제약회사를 포함, 제약·바이오산업에서 기밀 문서의 안전한 공유와 협업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미 30여곳의 제약·바이오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트라링크스는 최근 여러 기업들에서 발생한 고객 정보 유출 및 해킹도 여러 단계의 보안 기술이 적용된 안전한 데이터룸을 사용함으로써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특히 민감한 정보들이 많은 임상자료를 관리하는 기업들에게 희소식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솔루션 출시와 관련된 사항은 인트라링크스 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인트라링크스 제약·바이오팀을 통해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인트라링크스, 제약·바이오 기업 위한 보안 협업 솔루션 출시
최신뉴스
- 공단-대한노인회, 노인복지‧건강증진 협력 강화
- 연세의대, 의예과부터 의사과학자 키운다
- 한림화상재단,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대상’ 수상
- 갑작스러운 고열·근육통은 독감 의심… 감기·코로나19와 증상 구별해야
- “마음이 머무는 곳에 삶을 남기다”박상윤 어르신, 중앙대의료원과 함께한 8년
- 아이와 함께 집 밖으로 나간 날, 엄마의 양육 스트레스 낮았다
- 생후 4주 내 전장유전체로 희귀유전질환 찾는다
- ‘2026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 초청연수 성료
- 분당차병원 안과 김준형 교수
- 고려대 안산병원, 자살예방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시지메드텍, 미국 ‘Spine Endoscopy Masterclass’ 개최...UBE 확대
- 유한양행 ‘렉라자’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 최우수 제약상 수상
- [화촉] 이삼수 하나제약 사장(前 보령 대표) 차녀 결혼
- SK바이오팜 "오파칼림 독성 미리 알았다"...600명 이상 임상은 지속
- 유한양행, 2026 하반기 대학교 채용박람회 참여
- GC녹십자, 코로나19 mRNA 국산백신 2상 IND 승인 받아
- 서울대병원-독일 본대학병원, 나노기술로 암 면역치료 부작용 줄이고 효과 높일 전략 제시
- 9월이면 바로 콧물 시작…한국의 비염, 가을이 유독 힘든 이유
- 공단, 의료 취약 거금도 주민대상 ‘찾아가는 의료‧세탁 봉사활동’ 실시
-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한수진 교수, 자궁선근증 환자의 IVF 임신 예후 예측 지표 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