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놀텍 10주년 심포지움' 성료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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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성장된 것은 국산신약에 대한 관심과 사랑


▲ 일양악품 놀텍 10주년 심포지움 현장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이 ‘놀텍 10주년 심포지움’을 성료했다. 


'놀택 10주년 심포지움'은 25일 잠실 시그니엘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됐으며 ‘소화기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이란 주제로 의학정보와 '놀텍'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놀텍 10주년 심포지움’은 약 250여명의 소화기내과 관련 교수 및 개원의가 참석하였다.


특히 '놀텍'의 라이센싱 국가로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처방 확대를 보이는 ‘멕시코’의 소화기내과 전문의들과 독점 판매사인 ‘치노인社’의 경영진이 대거 참석하여 10여년 이상의 축적된 '놀텍' 임상 데이터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였다.

 

 '놀텍'은 대한민국 최초 PPI신약으로 2009년 12월 첫 발매 후, 꾸준한 성장세로 성공적인 10년을 보냈다고 평가된다.

 

특히, 총 3파트의 주제로 진행 된 심포지움의 Topic3 연자인 멕시코 ‘Hospital san jose’에 Genaro Vazquez Elizondo 교수는 '놀텍'의 점유율 및 현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멕시코’의 ‘최신 소화기질환 치료 트랜드’와 '하루 한번 한 알로 복용하는 편리성 및 지속성을 인정받은 '놀텍'의 멕시코 현지 의사들의 반응'을 전하였다. 

 


심포지움 개최에 앞서 김동연 사장은 환영의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편안한 속을 책임지겠다’는 소화위장약의 효시인 '노루모'에서 20여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놀텍'의 계보는 ‘대한민국 의약주권을 책임지겠다’는 일양약품의 약속이자 나아가 ‘신약개발의 토대를 강화시키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동연 사장은 “수 많은 시간과 노력, 시행착오를 통해 개발 된 하나의 신약이 수출되는 것은 기업은 물론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며, '놀텍'이 세계 속에 더 많은 ‘발자국’과 수 많은 ‘역사’를 남기기 위해 더욱 노력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일양약품 '놀텍'은 앞으로 2027년까지 보장 된 특허기간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은 물론, 파머징 마켓의 적극적인 진출과 수출을 더욱 확장시켜 국산신약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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