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하지정맥류 최초 KAHF 인증 획득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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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기관(이하 KAHF)’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7년 처음 시작된 KAHF 인증은 2개 영역, 32개 기준, 130개 항목을 평가하며, 외국인환자 유치 및 치료에 검증된 곳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심의하여 인증여부를 결정한다.


올해는 신규로 레다스 만이 하지정맥류 분야 최초로 13일 인증을 획득했다.


레다스를 포함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 JK성형외과의원, 한길안과병원, 차여성의원 총 5개의 의료기관이 KAHF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인증 의료기관은 공항과 주요 역사에 키오스크 배치 등 다양한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레다스는 2004년 개원 이래로 하지정맥류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다.


특히 세계 최초·유일 JCI인증을 획득할 만큼 하지정맥류 분야에 있어 비절개, 당일입·퇴원, 재발없는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병준 대표원장은 “대한민국 하지정맥류 분야 최초 KAHF 인증을 통해 해외의료시장 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환자에게 우수한 서비스와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한국 의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인증을 진행하면서 레다스 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의 세심한 지원이 함께 진행되었다. 인증 이후 레다스와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더 많은 부산 의료의 발전과 브랜드를 제고에 공동으로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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