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주 후보, '자녀교육 등 회원복지 정책 개발' 약속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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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가 오는 18일 수학능력시험에 앞서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회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동주 후보는 “그동안 약국을 운영하면서 수험생 뒷바라지에 애써왔던 약사회원들의 결실이 맺을 때가 왔다” 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공부하느라 고생한 수험생 약사 자녀와 가족들이 이번 수능에서 그 동안의 노력에 걸 맞는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며 약사 가족으로서 수능 대박을 기원했다.


한동주 후보는 “회원들이 바쁜 약국경영으로 자녀교육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는 만큼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회원 행복 복지정책을 개발해 추진 하겠다”며 “일터와 가족 간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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