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초기적응 지원사업 디딤돌 업무협약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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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주가원)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음성소망병원(이사장 이강표)은 2022년 1월 28일(금) 정신장애인 초기적응 지원사업 “디딤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충북대학교병원·음성소망병원은 정신의료기관에서 퇴원하여 지역사회로 이동하는 초기 전환 시점에 있는 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망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하여 각 기관의 사업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본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에서는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초기적응지원 사업 MOU체결 ▲퇴원퇴소자 지역자원안내서 제작 및 보급 ▲정착안정을 위한 디딤돌 키트 제공 함으로써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초기전환 시점에 놓인 정신장애인에게 다양한 지역사회 연결 통한 지지망 구축하여, 안정적인 독립생활 지속 유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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