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당뇨와 비만, 암 위험 높여

과체중이거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4일 로이터 통신은 Lancet Diabetes and Endocrinolog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가바펜틴,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 줄이는 데 도움

진통제 가바펜틴 이 수술 후 환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3일 헬스데이뉴스는 JAMA Surger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임신동안 '리탈린' 아기 심장결함 위험 높여

임신기간동안 ADHD 때문에 메칠페니데이트 계열 치료제 리탈린 이나 콘서타 를 복용한다면 태어날 아기의 심장결함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3일 헬스데이뉴스는 JAMA Psychiatry 최신호에...

류머티스성 관절염 女 자녀 같은 병 위험 높다

류머티스성 관절염 여성이 출산한 자녀는 나중에 같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Arthritis Care & Research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FDA, 새로운 조현병 약물 RBP-7000 승인

FDA는 영국 Indivior사의 조현병 약물 RBP-7000를 승인했다. 13일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영국 런던에 소재한 Indivior사는 헤로인 중독 치료제에 특화된...

만성 질환 예방용 호르몬 요법 하지 말아야

폐경후 여성들의 경우 호르몬 치료로 얻는 이익보다 부작용 위험이 뚜렷하기 때문에,만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호르몬 치료를 받지 말아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노인 청력 상실, 치매 위험 요소

청력 상실이 발생한 노인들은 청력 문제가 없는 또래보다 치매와 인지 감소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3일 로이터 통신은 JAMA Otolaryngology Head and Neck...

신장기능 감소하면 당뇨병 위험 증가

2형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기능이 나빠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거꾸로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Kidney International...

Agios사 백혈병약 'ivosidenib' 임상서 효과 확인

특정 유전적 변이를 보유해 빠르게 진행되는 백혈병 환자들의 경우 Agios Pharmaceuticals 사의 실험단계 백혈병약 ivosidenib을 복용했더니 3분의 1이 완전관해나 완전관해에 가까운 반응을...

폐경 후 체중 조금만 줄여도 유방암 위험 감소

폐경 후 체중을 조금이라도 줄이면 유방암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9일 메디컬 익스프레스는 텍사스의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2017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