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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이상훈 교수, 젊은 허리통증, 그냥 성장통 아닐수 있다
허리 통증은 흔히 40~50대 이후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성장기 청소년이나 10~30대 젊은 연령층에서도 반복되는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면 ‘척추분리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2026. 02. 28. 09:00
국립암센터, “생존율 85%인데 의사가 없다”
국립암센터 는 2월 27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Together for the Future of Pediatric Oncology)」을 개최하고, 소아청소년암...
2026. 02. 28. 09:00
“의정협의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부의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
최근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의 의정협의체 구성 제안에 수용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한다. 의료 현안을 정부와 의료계가 정기적으로 만나 직접 협의할 필요성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2026. 02. 28. 09:00
한림느린소사회봉사단,‘평안동주민자치위원회와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느린소사회봉사단은 2월 25일 평안동 초원어린이공원 및 인근 지역에서 평안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26. 02. 28. 09:00
[인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보직임용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 2026년 3월 1일 보직임용 발령 〈보직임용〉 △병리과장 백진호 △방사선종양학과 운영팀장 원희수 △감사팀장 송찬호 △구매계약팀장 엄준영 △인재운용팀장 이필호
2026. 02. 28. 09:00
의협, 약물 처방 및 유통 과정 전반 불법성 엄정한 수사 강력 촉구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서울 반포대교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에서 운전자의 약물 투약 상태 운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경찰의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6. 02. 28. 09:00
신약개발 대상, GC녹십자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영광
기술 수출상, 소바젠, 난치성 뇌전증 ASO 치료제 'SVG105'아델, 변형타우 선택적 표적 알츠하이머병 'ADEL-Y01' 수상알지노믹스, 유전성 난청치료 '트랜스-스플라이싱 라이보자임 ▲영광의 수상자들.
2026. 02. 27. 09:00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녹십자 이재우 전무 과학장관 표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 에서 “제6회 바이오헬스산업산분야 유공자 표창식” 및 “제12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을 개최했다.
2026. 02. 27. 09:00
국립암센터 국가암데이터센터 안재우 연구원
국립암센터 는 국가암데이터센터 안재우 연구원 이 한국유전체학회 가 주최한 ‘2026 제22회 동계심포지엄’에서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 02. 27. 09:00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40차 정기총회 성료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기여 22인 선정, 유공자 표창 보령 진주남 글로벌 RA그룹 그룹장 등에 수여전임 회장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대표 명예회장 위촉 ▲한국신양개발 연구조합은 27일 40차 정기총회를 개최 조합 발전에...
2026. 02.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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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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