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검색 결과

한의협 양의계, 한약 불신 조장하는 여론몰이 즉각 중단해야

대한한의사협회 가 한약 성분 공개 등을 주장하는 양의계의 주장에 대하여 “한약 불신을 조장하는 여론몰이를 즉각 중단하고, 그 노력을 양방의료계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사용하라”고 충고했다.

한의협, 청심환 한의사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안전

대한한의사협회 가 응급상황을 맞은 급성 뇌혈관 및 심장질환자에게 무조건 청심환을 복용케 하는 것은 피해야하며, 반드시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복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 이상 의료감염으로 인한 비극 없어야 한다"

"더 이상 의료감염으로 인한 비극은 없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의 신생아 감염 사망사건을 계기로 의료관련감염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 합동 '의료관련감염 종합대책 마련 TF ]'를...

일차의료 특별법 한의원 제외 요구 관련 한의협 성명

대한한의사협회 2만 5천 한의사 일동은 ‘일차의료 발전 특별법안 ’에서 한의원은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양의계의 억지 주장에 분노를 넘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한의협, 국민건강 위한 문케어 양의계만의 전유물 아니다

대한한의사협회 는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 논의에서 한의계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국가의 중요한 의료정책을 결정하는데 양의계의 생각과 주장만을 반영하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의협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 출범

한의협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 출범

선관위 당선증 전달. 왼쪽부터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박인규 선거관리위원장,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가 회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1월 11일 밤부터...
제43대 한의협 회장 최혁용 후보 당선

제43대 한의협 회장 최혁용 후보 당선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에 최혁용 후보(사진), 수석부회장에 방대건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한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는 1월 2일 24시부터 협회 5층 대강당에서 개표작업을 진행하여 총 유효투표 수 8,223표...
한의협, 2018년 시무식

한의협, 2018년 시무식

대한한의사협회 가 1월 2일 오전 협회 5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한의약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의협.한의협.복지부, 양단체 간 쟁점 논의

의협.한의협.복지부, 양단체 간 쟁점 논의

왼쪽부터 이승혁 한의협 부회장, 남점순 보건복지부 한의약 정책과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정책과장, 김록권 의협부회장.
한의협 회장 직무대행 홍주의 신년사

한의협 회장 직무대행 홍주의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홍주의입니다. 힘차게 시작했던 정유년도 어느덧 저물고, 대망의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