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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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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양의계, 한약 불신 조장하는 여론몰이 즉각 중단해야
대한한의사협회 가 한약 성분 공개 등을 주장하는 양의계의 주장에 대하여 “한약 불신을 조장하는 여론몰이를 즉각 중단하고, 그 노력을 양방의료계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사용하라”고 충고했다.
2018. 02. 01. 00:00
한의협, 청심환 한의사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안전
대한한의사협회 가 응급상황을 맞은 급성 뇌혈관 및 심장질환자에게 무조건 청심환을 복용케 하는 것은 피해야하며, 반드시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복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 01. 30. 00:00
"더 이상 의료감염으로 인한 비극 없어야 한다"
"더 이상 의료감염으로 인한 비극은 없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의 신생아 감염 사망사건을 계기로 의료관련감염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 합동 '의료관련감염 종합대책 마련 TF ]'를...
2018. 01. 25. 00:00
일차의료 특별법 한의원 제외 요구 관련 한의협 성명
대한한의사협회 2만 5천 한의사 일동은 ‘일차의료 발전 특별법안 ’에서 한의원은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양의계의 억지 주장에 분노를 넘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2018. 01. 19. 00:00
한의협, 국민건강 위한 문케어 양의계만의 전유물 아니다
대한한의사협회 는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 논의에서 한의계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국가의 중요한 의료정책을 결정하는데 양의계의 생각과 주장만을 반영하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2018. 01. 18. 00:00
한의협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 출범
선관위 당선증 전달. 왼쪽부터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박인규 선거관리위원장,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가 회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1월 11일 밤부터...
2018. 01. 12. 00:00
제43대 한의협 회장 최혁용 후보 당선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에 최혁용 후보(사진), 수석부회장에 방대건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한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는 1월 2일 24시부터 협회 5층 대강당에서 개표작업을 진행하여 총 유효투표 수 8,223표...
2018. 01. 03. 00:00
한의협, 2018년 시무식
대한한의사협회 가 1월 2일 오전 협회 5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한의약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2018. 01. 02. 00:00
의협.한의협.복지부, 양단체 간 쟁점 논의
왼쪽부터 이승혁 한의협 부회장, 남점순 보건복지부 한의약 정책과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정책과장, 김록권 의협부회장.
2017. 12. 29. 00:00
한의협 회장 직무대행 홍주의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홍주의입니다. 힘차게 시작했던 정유년도 어느덧 저물고, 대망의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 12.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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