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 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전체기사보기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전체기사
보건정책
보건정책
병원/의료
병원
의료
제약/유통
제약
유통
바이오
바이오
약사/건식
약사
건식
의료기/IT
의료기
IT
한방병원/한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재생의료 R&D
건강정보
건강 정보
건강 칼럼
뷰티정보
뷰티 정보
뷰티 칼럼
의료(치유)관광
국내
해외
학술논문
논문
기고
스페셜
인물포커스
국내신약정보
자료실
공개논문의학
전문서적약학
한의학/통합의학
한의학
통합의학
MD_월간 신문
해외뉴스
해외뉴스
의료봉사·선교
의료봉사
의료선교
미디어 총괄사업부
엔터테인먼트 기획(국내/해외)
기업 행사/기획 연출
"sciencemd_idx:118711" 검색 결과
전체
개량 신약 선발주자 '유나이티드' 10년연속 15%성장
20년 연속기준 이익률 20% 상회. . . "원동력은 개량신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경영博)의 영업이익률이 10년 연속 15%를 상회했다.
2026. 02. 20. 09:00
대웅제약, 2025 Best CRO(약동학 부문) 에스피메드 선정
부산에 본사를 둔 바이오의료 연구개발 기업 ㈜에스피메드 가 국내 신약개발 CRO 산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일 에스피메드는 대웅제약이 선정한 ‘Best CRO Award ’를...
2026. 02. 20. 09:00
서울시醫, 대한약사회 ‘성분명 처방’ 입장에 유감 표명
의료계가 최근 대한약사회가 내놓은 ‘성분명 처방’ 관련 입장에 대해 유감 표명과 함께 환자 안전과 처방 책임 원칙을 강조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 사진)는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국민 생명과...
2026. 02. 20. 09:00
엔허투®, 유방암 1차치료 최초 1년이상 무진행 생존
[한국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 20일 플라자호텔서 기자회견]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HER2 저발현-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내분비요법 후 1차치료 최초 치료기간 1년 이상 무진행생존 입증HER2표적치료...
2026. 02. 20. 09:00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개최
GC녹십자 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의 의약정보사이트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2026. 02. 20. 09:00
셀바스AI, 지난해 실적‘역대 최대…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10886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148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
2026. 02. 20. 09:00
한미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환자 투약 시작
〈사진〉 NRAS 돌연변이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요법 임상시험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병변 변화가 관찰된 복부 CT 영상.
2026. 02. 20. 09:00
GC녹십자엠에스, ’WHX Labs Dubai 2026’ 참가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 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시회 ‘WHX Labs Dubai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 02. 20. 09:00
키가 크거나 비만일수록 허리디스크에 더 주의해야 한다?
허리디스크는 현대인과 떼놓을 수 없는 질환 중 하나이다. 장시간 앉아있는 학생들이나 직장인, 또는 허리의 사용량이 큰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경우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갈 수 있어 특히 잘 발생할 수 있다.
2026. 02. 20. 09:00
한미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개시
국내외 치료제 없는 NRAS 돌연변이 흑색종 유의미한 효능박재현 대표 “적절한 치료 수단 없어 고통받는 암 환자들에희망 줄 수 있는 혁신적 신약 개발 흔들림 없이 매진" 밝혀▲NRAS 돌연변이 흑색종 환자를...
2026. 02. 20. 09:00
이전
41
42
43
44
45
다음
인기뉴스
혈액 한 방울로 치매 ‘치료 황금기’ 찾는다 국내 연구팀, 정밀 진단 지표 제시
한가족요양병원, 미라셀 원심분리기 도입…줄기세포 기반 욕창 전문병원 도약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웹툰 'NEW 일한' 누적 조회수 50만 돌파
한가족요양병원 첨단재생의료 도입으로 ‘욕창 전문병원’ 비전 제시
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자금조달 효과
많이 본 포토뉴스
혈액 한 방울로 치매 ‘치료 황금기’ 찾는다 국내 연구팀, 정밀 진단 지표 제시
한가족요양병원, 미라셀 원심분리기 도입…줄기세포 기반 욕창 전문병원 도약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웹툰 'NEW 일한' 누적 조회수 50만 돌파
한가족요양병원 첨단재생의료 도입으로 ‘욕창 전문병원’ 비전 제시
최신뉴스
K-바이오, '바이오 USA'DP 250곳 출격…AI-이중항체 겨냥
한미약품, ADA 발표장 연일 ‘만석’...ADA서 화제 중심으로
IVI, ‘2026 백신 ·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기본교육 과정’ 시행
홍승권 심평원장, 전공의와 첫 만남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알파타우, 미국 FDA 추가 승인받아 악성 뇌종양 美 임상 확대
서울대병원, ‘양방향 Brain-to-Robot’ 뇌 칩 이식 임상 총괄
김율리 교수, 국제학술지 ‘섭식장애저널’ 부편집위원장 선임
다양한 혈액질환을 아우르는 학술의 장 ‘HEMASPHERE 심포지엄’ 개최
가수 임영웅, 고려대의료원에 2억 원 기부
세브란스, ‘뇌 신호로 움직여 신체 활동 돕는 로봇’ 세계 첫 개발 착수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ASIAN
日本語
ไทย
한국어
Tiếng Việt
Bahasa Indonesia
हिन्दी (भारत)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Español (España)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