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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글로벌 임상 2상
1차 평가변수, 베이스라인 대비 12주의 UAS7(7일 두드러기 활성 점수) 변화시험, 한국 포함 일본, 중국, 불가리아, 폴란드 등 아시아·유럽 지역에서 진행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글로벌...
2026. 02. 19. 09:00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IMCAS 파리 2026’ 참가… 글로벌 확장 본격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대회 ‘IMCAS 파리 2026’에 참가해 신제품을 공개하고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2026. 02. 19. 09:00
당국 약가 강제 인하에 제약노조 반발 커
보건복지부, 20일 건정심 소위에서 약가개편 논의 알려져노조조직, 작년 11월 개편 예고후 전방위 반발 제약협, 약가제도 개편과 시행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해 ▲의약품 생산현장.
2026. 02. 19. 09:00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2억 원 후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이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그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이뤄졌다.
2026. 02. 19. 09:00
보령,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
사업 성장에 따른 인력 확보…조직 경쟁력 강화 보령 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8일 보령에 따르면 지원 접수는 2월 22일까지 보령 채용 홈페이지(recruit. boryung. co.
2026. 02. 18. 09:00
삼육서울병원 직장어린이집, 동대문구청장 표창 수상
삼육서울병원 직장어린이집 이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삼육서울병원 직장어린이집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2026. 02. 11. 09:00
2027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양성
보건복지부 는 2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에서 제7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를 개최하여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2026. 02. 11. 09:00
2027년도 의대정원 확정 발표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입장문
대한의사협회장 김택우입니다. 정부는 오늘 2027학년도 의대정원 증원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대한의사협회는 의료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대화에 임해왔습니다.
2026. 02. 11. 09:00
대한당뇨병학회, 1형당뇨병‘췌장장애’제도 정착 정책방향 제시
대한당뇨병학회는 2월 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당뇨병연합 제10차 토론회에 참여해, 1형당뇨병 환자의 ‘췌장장애’ 인정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2026. 02. 11. 09:00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알츠하이머병’ 예방
[그림1] 알츠하이머병 개요설 연휴를 앞두고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면서 부모님이나 배우자의 기억력 변화, 행동 변화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치매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2026. 02.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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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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