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헬스케어, 납세자의 날 맞아 장관 표창 수상 영예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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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기흥세무서에서 이경률 SCL헬스케어 회장(사진 왼쪽)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SCL헬스케어(회장 이경률)는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경제부총리 겸임)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국세청 모범납세자 표창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도가 큰 납세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SCL헬스케어는 신약개발지원본부(C-LAB)을 비롯해 바이오물류사업부, CB센터, IVD사업부 등 헬스케어 분야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실한 납세로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 의료기업으로서 의료 환경이 열악한 제3세계 국가들을 지원하고, 교육·연구·학생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펼쳐 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점 역시 높게 평가받았다. 

 

SCL헬스케어 이경률 회장은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더욱 성실히 이행하고 의료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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