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심병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감사패 수상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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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한강성심병원 간호부, 매년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영등포구청에 기부

[사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감사패 전달식

(왼쪽 세 번째)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이미화 간호부장이 (왼쪽 네 번째)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3월 23일 영등포구청이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우수기부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간호부는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기부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은 영등포구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이미화 간호부장은 “바자회 수익금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병원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비롯한 행사를 기획해 영등포구 내 소외계층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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