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23일 오후 2시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서 ‘결석과 전립선질환’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결석질환은 5년 내 50%, 10년 내 80%의 높은 재발률을 보이고,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며 심하면 생명까지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으로 알려진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전립선비대증은 방치할 경우 결국 배뇨 증상이 심해지거나 방광, 콩팥 기능의 이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건강강좌는 결석 질환(비뇨기과 문영태 교수), 전립선 질환(비뇨기과 김태형 교수)으로 구분해 질환의 대표 증상과 함께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법은 물론 질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