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 조찬휘 회장과 간담회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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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는 대한약사회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왼쪽 세 번째 조찬휘 약사회장, 네 번째 신충웅 성대약대 총동문회장).

성균관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5일 새해를 맞아 대한약사회를 방문하고, 조찬휘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는 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동엽 여동문회장, 강봉윤, 윤여생, 이준하 부회장이 함께 했다.
  
성균관대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이날 서울지부 김종환 지부장도 함께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충웅 회장은 "38대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된 조찬휘 회장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몸이 쪼개지더라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든든하다. 동문회가 앞장서 약사사회 자정 노력 및 대국민 신뢰회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서울 성북구 분회장 시절부터의 신충웅 회장과의 인연을 소개하고 "그동안 약사회는 회원의 권익과 약사 직능의 토대를 만들고 지켜왔다"며 "올해는 약사회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에 대해 그 동안 노정(路程)됐던 여러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마련하는데 많은 노력이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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