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금장에 김구 前 대한약사회장, 김형수 前 영등포구청장, 이재국 前 경상북도약사회 총회의장, 조남춘 JW중외제약 상근감사, 주상재 전 대한약사회 감사 등이 선정됐다.
16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제2차 상임이사회서 약사포상시상규정 및 약사포상시상 심사내규에 의해 후보자의 공적 및 회무기여도, 결격사유 여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수상 후보자를 결의했다.
이 수상자들은 3월 17일 개최되는 대한약사회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왼쪽부터 약사금장수상자 김구·김형수·이재국·조남춘·주상재
아울러 윤리위원회에서 심사한 약사금장외에도 약사금탑상·약연상·일반표창 등 66명 수상자를 결정했다.
약사금탑상에는 김기명 서초구분회 감사, 김형춘 교수, 이혜숙 前 한국병원약사회장, 이수근 대구 영남대약대 총동창회장, 이춘영 충북지부 자문위원 등이 수상하게 된다.
이 상은 26일 2015년도 최종이사회서 수석문화재단(동아제약)후원으로 시상될 예정이다.
또 약연상에는 주재현 영등포구분회 총회의장, 정명진 서대문구분회 총회의장, 성일호 부산지부 윤리이사, 홍원표 광주지부 정책협의위원, 이신규 안양시분회 자문위원등이 상을 수상한다.
약연상은 한독의 후원으로 금장상과 마찬가지로 대한약사회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서 시상된다.
한편, 대한약사회 제2차 상임이사회서 2015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 등을 검토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임이사들이 지금까지 회무운영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마지막까지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을 검토하고 원안대로 최종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